Gå videre til indhold
Helt hus

한적한 어촌마을과 연못이 한눈에 들어오는 작은 언덕위의 집 '나를 비추다'

한적한 어촌마을과 연못이 한눈에 들어오는 작은 언덕위의 집 '나를 비추다'

8 gæster
2 soveværelser
4 senge
2 bade
8 gæster
2 soveværelser
4 senge
2 bade

Tryk på pil ned for at aktivere kalenderen og vælge en dato. Tryk på tasten med spørgsmålstegnet for at få vist tastaturgenvejene til at ændre datoer.

Indtjekning

Tryk på pil ned for at aktivere kalenderen og vælge en dato. Tryk på tasten med spørgsmålstegnet for at få vist tastaturgenvejene til at ændre datoer.

Udtjekning
Beløbet trækkes ikke endnu

오롯이 한가족에게만 통째로 빌려드리는 독립된 공간
'나를비추다(吾照)' 는 뜨는해를 가장 먼저 볼 수있는 오조리에 있습니다. 작은 어촌마을의 예쁜 연못옆에 위치하며, 성산읍의 중심과도 가까워서 도서관,병원,마트등이 5분정도의 거리에있어 편리하게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또한 지질트레일코스나 올레2코스와도 연결되어있고 걸으시면서 가까운거리의 성산일출봉,섭지코지 ,우도등 제주 동쪽 해안절경의 멋진매력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어요..

Faciliteter
Pejs
Køkken
Trådløst Internet
Gratis parkering på stedet
Tørretumbler
Hårtørrer
Overnatningsarrangementer
Soveværelse 1
1 dobbeltseng
Soveværelse 2
1 dobbeltseng
Husregler
Rygning forbudt
Passer ikke til kæledyr
Indtjekning kan ske når som helst efter 16:00
Udtjekning inden 11:00
Indtjekning uden vært med tastatur
Aflysninger

115 omtaler

Nøjagtighed
Kommunikation
Renhed
Beliggenhed
Tjek ind
Værdi
Sun Young Brugerprofil
februar 2018
가족여행으로 왔는데 모두 만족하고갑니다. 주변 먹을곳도 많고 농협마트 등 위치가 매우 좋았으며 청결과 세심한 배려(식음료)가 인상깊었습니다.

Sanghyun Brugerprofil
januar 2018
사진보다 이쁜집이네요. 잘지내다 갑니다.

HyeIn Brugerprofil
januar 2018
여러가지 편의를 고려한 소품들과 세심한 배려까지 완벽했습니다. 분위기 자체가 외관은 고즈넉하고 넓은 마당, 내관은 높은 천장에 많은 창으로 답답함도 없이 3일간 잘 지내다가 왔습니다. 렌트를 하신 분들이 더 편할 것 같습니다.

Jiye Brugerprofil
december 2017
별 5개도 모자라는 최고의 숙소입니다. 5인 가족과 9개월 아기가 함께 이용했는데 공간이 굉장히 널찍해서 침구류만 있다면 10인도 묵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곳곳에 이용안내문을 배치해두셔서 물품도 편리하게 이용하고, 수건도 넉넉하게 준비되어있었고, 먼저 부탁드리지 않았는데 아기욕조도 준비해주시는 등 호스트분의 세심한 배려로 가족들이 모두 감동을 받았습니다. 큰 벽에 빔프로젝터로 영화를 시청할 수 있었고 블루투스 스피커로 음악도 들을 수 있어서 예쁘고 분위기있는 카페 전체를 빌린 느낌이었습니다. …

Naeun Brugerprofil
december 2017
접근성이 좋고 성산일출봉이랑 아주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Myeonghee Brugerprofil
december 2017
제주 동부의 멋진 숙소였습니다.감각적인 디자인의 집이었구요.거실 천장이 높고 채광 창문이 너무 멋져서 아침에 눈 뜨면 제주햇살과 하늘이 들어옵니다. 숙소의 조명도 신경 쓴 티가 납니다. 한 방에 전기스위치가 세 개나 되어 빛의 밝기조절이 참 좋았습니다.다락방에서 보는 오조리 마을의 지붕들이 참 기분좋게 해주어 해 떨어지는 광경을 누워서 보는데 좋았습니다.아이는 큰 벽면을 스크린으로 영화를 보며 긴 밤을 즐겼습니다. 난간과 계단으로 오르는 작은 모서리에도 제주느낌 물씬 나는 소품에 집 구경하는 재…

동화 Brugerprofil
december 2017
개인적뿐만 아니라 모든 일행이 만족하는 숙소였습니다. 인테리어, 편의시설, 청결까지 완벽했답니다.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책들이 많이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오면 마당에서 놀수 있게 잔디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저는 겨울이라 추워서 실내에서만 지낸것이 아쉬웠어요. 난방이랑 온수도 잘 나왔어요. 추천드립니다.

Med 민호 som vært

Seogwipo-si, SydkoreaMedlem siden november 2017
민호 Brugerprofil
Kommuniker altid via AirbnbFor at beskytte din betaling skal du aldrig overføre penge eller kommunikere uden for Airbnb's hjemmesiden eller app.

Om boligen

Når du har et ophold med Airbnb, overnatter du i en andens hjem.


Dette er en bolig ejet af Yoona.
Yoona
민호 hælper værten.
민호

Nabolaget

Lignende opsl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