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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애월 돌집민박 '돌담제주(밖끄레)'

Helt gæstehus med 진석 som vært
3 gæster2 soveværelser1 seng1 badeværelse
Hel bolig
Du får gæstehus for dig selv.
Ren og ryddelig
10 nylige gæster sagde, at denne bolig var funklende ren.
God placering
100% af nylige gæster har givet stedet en 5-stjernet vurdering.
God indtjekningsoplevelse
100 % af nylige gæster har givet indtjekningen en femstjernet vurdering.
안녕하세요! 제주도 애월 고내포구 마을에 위치한 '돌담에 속삭이는 제주'입니다!
돌담의 틈사이로 들려오는 제주의 바다소리, 바람소리, 바다내음 , 산내음~
모든 제주의 속삭임을 느낄 수있는 제주다운 숙소! 소박한 제주향기 가득한 돌담제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Boligen
돌담제주는 200년된 제주옛집을 개조해서 더욱 제주스럽고 멋스럽게 꾸민 제주전통 돌집입니다!

밖끄레(바깥채)는 온돌방 2개, 주방, 화장실이 마련된 제주전통가옥 구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본 2인 기준이며 최대 4인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커플이나 친구들에게 적합한 돌담제주의 밖끄레를 소개합니다!

집전체를 감싸주고있는 제주돌담과 돌벽은 제주스러움을 가득 품고있어요! 객실 내부는 한라산 구상나무 틀에 편백나무로 마감하여 천연 피톤치드 숲의 상쾌함과 포근함을 느낄 수 있어요! 기족들에게는 정감과 향수를 연인들에게는 색다르고 소박한 경험의 재미를 선물해 드려요!

Andre ting, der er værd at bemærke
기본인원은 2인 기준이며 인원추가시
1인 2만원의 추가요금이 발생합니다!
36개월 이상 부터는 일반 추가요금이 적용됩니다! 36개월 미만 영.유아 1인은 무료이며 인원수에 포함됩니다.
(영.유아 2인 이상 부터 1인당 1만원 추가요금이 발생합니다.)

예약된 인원이외의 외부인은 절대 숙소에 출입할 수 없습니다!

입실시간 오후 4시 부터 가능!
퇴실시간 오전 11시 까지!
* 입퇴실 시간을 꼭 지켜주세요!
(가장 기본적인 약속입니다!^^)
안녕하세요! 제주도 애월 고내포구 마을에 위치한 '돌담에 속삭이는 제주'입니다!
돌담의 틈사이로 들려오는 제주의 바다소리, 바람소리, 바다내음 , 산내음~
모든 제주의 속삭임을 느낄 수있는 제주다운 숙소! 소박한 제주향기 가득한 돌담제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Boligen
돌담제주는 200년된 제주옛집을 개조해서 더욱 제주스럽고 멋스럽게 꾸민 제주전통 돌집입니다!

밖끄레(바깥채)는 온돌방 2개, 주방, 화장실이 마련된 제주전통가옥 구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본 2인 기준이며 최대 4인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커플이나 친구들에게 적합한 돌담제주의 밖끄레를 소개합니다!

집전체를 감싸주고있는 제주돌담과 돌벽은 제주스러움을 가득 품고있어요…

Sengeoversigt

Soveværelse 1
1 gulvmadras
Soveværelse 2
1 gulvmadras

Faciliteter

Køkken
Trådløst internet
Gratis parkering på stedet
Hårtørrer
Arbejdsplads med plads til bærbar computer
Bøjler
Vaskemaskine
Basisting
Varme
Ikke tilgængelig: Kulilteal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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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ne vært tilbyder en månedlig rabat på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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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 ud af 5 stjerner fra 70 omtaler
4,76 (70 omtaler)

Renhed
Nøjagtighed
Kommunikation
Placering
Indtjekning
Værdi

Beliggenhed

Aewol-eup, Cheju, Jeju Province, Sydkorea

조용한 제주 어촌마을의 소박함과 정겨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걸어서 2~3분이면 고내포구로 나가 바다를 볼수있고 유명한 마틸다(LP바), 랑지다(심야식당), 만지식당(퓨전일식), 잇수다(돈가스), 제주돈아(돼지고기), 김만복김밥 등이 모두 걸어서 갈 수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차로는 5분거리에 더럭분교, 연화지, 봄날카페, 한담산책로, 곽지해변 등이 위치해 있습니다!

Vært: 진석

Tilmeldte sig i november 2018
  • 99 omtaler
  • Identitet bekræftet
안녕하세요! 제주도에 정착해서 살고있는 돌담지기입니다!
  • Sprog: English, 한국어
  • Svarrate: 100%
  • Svartid: inden for en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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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g, du skal vide

Ordensregler
Indtjekning: Efter 16.00
Udtjekning: 11.00
Rygning forbudt
Ingen kæledyr
Ingen fester eller begivenheder
Sikkerhed og ejendom
Ingen kuliltealarm
Røgal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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