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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묵호바다> 리빙룸입니다.
○ <The living room of the Studio Mukho Sea>
● 다이닝 테이블과 통창을 통해 바라보이는 동해바다입니다. 
○ The dining table and the wide-window face to the Mukho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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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gæster
1 soveværelse
1 seng
1 badeværelse
2 gæster
1 soveværelse
1 seng
1 badeværelse
Nem indtjekning uden vært
Tjek ind uden vært med keypad.
Skinnende ren
8 nylige gæster har sagt, at denne bolig var skinnende ren.
God indtjekningsoplevelse
100% af de seneste gæster gav denne boligs indtjekning en 5-stjernet vurdering.

동해바다가 좋아 틈만 나면 훌쩍 떠나곤 했습니다.
방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를 마시고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묵호 바다를 알게 되었습니다.
속초의 상업화에, 강릉 해변의 단조로움에 아쉬움이 커져가던 중 운명처럼 만난 묵호바다는 새롭게 찾아낸 보석과도 같았습니다.

새벽녘 통창으로 떠오르는 아침 해를 바라보는 것도,
한밤중 캄캄한 바다 위에 반짝이는 고기잡이배 불빛도 좋았지만, 집앞에 한걸음만 나서면 보이는 묵호바다를 따라 걷는 묵호등대길과 강원도의 인심이 살아있는 묵호 사람들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Faciliteter

Køkken
Trådløst internet
Gratis parkering på stedet
Kabel-tv
Vaskemaskine
Hårtørrer

Overnatningsarrangementer

Soveværelse 1
1 dobbeltseng
Fællesrum
1 sofa

Husregler

Ikke sikker eller passende for børn (0-12) og kæledyr - 스탠드, 식기 등 파손 위험이 있는 기구가 있습니다.
Ingen rygning, fester eller arrangementer
Indtjekning kan foregå når som helst efter 15:00 og udtjekning inden 11:00
Indtjekning uden vært med tastatur

Ledighed

17 omtaler

Nøjagtighed
Kommunikation
Renhed
Beliggenhed
Indtjekning
Værdi
인문 Brugerprofil
인문
oktober 2018
많은 게스트들의 호평일색 후기가 전혀 무색하지 않은 매우 만족스런 ‘스튜디오 묵호’에서의 2박3일 여행이었습니다. 호스트의 깊은 안목과 세심함이 더해져 불편함은 1도 없었고, 편안하고 쾌적한 분위기의 숙소에서 맘껏 동해바다 바라보기~ 묵호 등대를 품고 있는 아기자기한 논골담길 산책~어달항의 풍부한 해산물 먹거리들~맘에 쏙 들었지요. 평소 시장구경 좋아하는 우리 부부는 숙소에서 승용차로 15분 거리에 있는 ‘전국3대5일장’에 든다는 ‘북평5일장’(3일,8일)을 만나 시간가는 줄 모르고 3시간이나 돌…
Sungha Brugerprofil
Sungha
oktober 2018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괜찮았습니다. 주차도 편하게 할 수 있었고 등대까지 걸어나가기에도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싶은 숙소였습니다.
Delilah Brugerprofil
Delilah
oktober 2018
하나부터 열까지 다 완벽했어요 숙소 위치도 정말 좋고 주차도 편리 했어요 숙소 안에 호스트 분께서 준비 해 두신 안내 책자 덕에 가까운 맛집에서 식사도 할 수 있었고 가 볼 만한 명소에도 쉽게 찾아 갈 수 있었어요 국내나 해외 여러 곳에서 에어비앤비 이용 중인데 불편 하거나 아쉬웠던 점이 하나도 없었던 숙소는 이번이 처음이네요! 호스트 분께서 모든 문의 사항에 정말 빠르고 친절하게 답변 해 주셨어요 다음에 꼭 재방문 하고 싶어요^^
Kyung Ock Brugerprofil
Kyung Ock
oktober 2018
북유럽 바닷가 마을에 와 있는 듯한 실내인테리어 푸른 바다 위에 누워 있는 수평선이 가슴 앞에 펼쳐지고... 파일 속에 들어있는 꼼꼼 세심 유용 정보를 무기로 묵호 바닷가 마을을 휘젓고... 그래서 ‘내 사랑 묵호’를 만들었습니다.
선혜 Brugerprofil
선혜
oktober 2018
소시민이 사는 소박한 작은 아파트, 겉모습은 미미하나 반전이 있었나니, 얕으막한 숲 언덕 너머로 멀지도 가깝지도 않게 바다가 펼쳐져 있고 해뜨는 아침이면 보는 각도에 따라 숙소 창밖의 풍광이 다르게 보이나니 가을이면 작은 숲에도 단풍들어 바다와 어우러져 예쁠 것이고 눈이 오면 눈꽃과 어우러져 좋을 것이고, 연초록의 봄이면 봄대로, 여름이면 여름대로 사계절 모두 좋을 것이나니 무엇보다 너무나 조용하여 어느 산사에 묻혀 있다 온 느낌이었나이다. 하루 더 연장하고 싶은 마음을 일정상 뒤로 하…
SunHee Brugerprofil
SunHee
september 2018
스튜디오 묵호바다에서의 2박 3일... 기대 이상의 기쁨을 안고 돌아와 감사의 마음으로 몇자 올립니다. 처음에는 숙소가 해변이나 시장, 항구 등과 약 1.5km 정도 떨어져 있어 좀 멀지 않나 싶었는데 여섯 번을 걸어서 오르내리며 느낀 점부터... 묵호의 명소 등대오름길과 바람의 언덕길, 논골길 등과 연결되어 있어 전혀 지루하지 않게 느긋이 20여분 간 아름다운 전망과 뷰를 즐기며 이길 저길 고르며 산책할 수 있었다는 점, 식사를 많이 하고 올라도 소화가 잘되고 분위기 좋은 카페 등을 다양하…
미경 Brugerprofil
미경
september 2018
언덕 높은 곳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이번 여행의 목적은 '쉼'이었기에 내집처럼 깔끔한 숙소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었어요 숙소근처에 슈퍼는 있지만 식당은 없어요 식당을 갈려면 묵호 수산물센터쪽으로 내려가야하는데 버스가 자주 없어요 걸어서 20~30분 이길래 택시를 부르지 않고 걸어서 갔다가...허허허 고소공포증이 있는 저에겐 무서운 경험을 했네요^^;; (Hidden by Airbnb) 맵 보고 갔는데 어느 순간 길은 없어지고 산비탈을 깎아 나무계단이 나타나고...아하하ㅠㅠ 식당 이용하실…
Mi Brugerprofil
Svar fra Mi:
'쉼'의 목적에 맞는 편안함을 느끼셨다니 다행입니다. ^^ 혼자서 편안히 쉬면서 식당도 가까이에 있으면 좋았을텐데 그 부분이 불편하셨겠어요. 에 맛집만 소개하는 게 아니라 가까운 밥집도 조만간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식당이 많은 묵호시장이나 수산물센터 쪽 지도도 좀더 자세히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eptember 2018

Med Mi som vært

Seoul, SydkoreaMedlem siden juli 2018
Mi Brugerprofil
17 omtaler
바다가 좋아 동해안을 향해 훌쩍 떠나곤 했습니다. 커피잔을 들고 수평선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책을 읽고 싶었습니다. 스튜디오 묵호바다에서 바다를 사랑하는 게스트와 그 느낌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Sprog: English, 한국어
Svarprocent: 100%
Svartid: inden for en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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