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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에서 본 리빙룸과 화장실입니다.리빙룸입니다.
Hel lejlighed
2 gæster
1 soveværelse
1 seng
1 badeværelse
2 gæster
1 soveværelse
1 seng
1 badeværelse
BOLIGENS HØJDEPUNKTER
Nem indtjekning uden værtNem indtjekning uden vært med keypad.

2018년 7월에 새롭게 리모델링한 깨끗한 아파트입니다. 시원하게 동해바다가 보이는 숙소에서 머물며 묵호등대를 산책할 수 있습니다.

*TV와 인터넷은 8월하순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처음 호스팅하면서 준비가 제대로 되지않은 상태에서 예약 설정을 잘못하여 시작부터 예약취소건이 하나 생겼습니다. 호스팅 방법을 잘 몰라 일어난 실수로 예약했던 게스트에게 양해말씀은 따로 드렸으나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Faciliteter

Aircondition
Basisting
Varme
Arbejdsplads med plads til bærbar computer
TV
Vaskemaskine

Overnatningsarrangementer

Soveværelse 1
1 dobbeltseng
Fællesrum
1 sofa

Husregler

Ikke sikker for eller egnet til børn (0-12 år) - 스탠드, 식기 등 파손 위험이 있는 기구가 있습니다.
Rygning forbudt
Passer ikke til kæledyr
Ingen fester eller begivenheder
Indtjekning kan ske når som helst efter 15:00
Udtjekning inden 11:00
Indtjekning uden vært med tastatur

Ledighed

6 omtaler

Nøjagtighed
Kommunikation
Renhed
Beliggenhed
Indtjekning
Værdi
Jaeseok Brugerprofil
Jaeseok
august 2018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마음에 들었어요! 게스트를 위해서 이것저것 준비해두신 모든것(물, 휴지, 지도, 주변소개 등등)도 너무 좋았고, 항상 연락하면 즉시 친절히 답해주신것도 너무좋았어요! 위치와 뷰, 그리고 인테리어도 완전 좋았습니다. 진심으로 또 오고싶어요!
Insun Brugerprofil
Insun
august 2018
워낙 마음에 들어서 몇일이 아니라 몇주, 몇달을 머물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먼저 호스트님은 예약전부터 너무 잘 해주셨고, 숙소 내 비품들도 너무 좋았었어요. 게스트를 위한 책자도 있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실내 디자인 감성과 뷰도 완벽하고, 동네도 시끄럽지 않으며, 특히 해수욕장 및 시장이 걸어서 10분, 동해터미널은 택시로 10분 채 안걸리는 거리이기에 저희같은 뚜벅이들도 너무 편하게 있다갔습니다! 여행경험이 정말 많은데, 단연컨데 손가락 셋 안에 드는 숙소였어요. 정말 잘 쉬다가 갑니다!!!!
이진 Brugerprofil
이진
august 2018
동네가 조용하고 집 안에서 바다도 보여서 조용히 쉬기 괜찮았어요. 인테리어도 많이 신경쓰신 티가 나네요. 가정집 같이 푸근해서 더 편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집도 깨끗하고 생각보다 넓어서 마음에 들었네요. 집에서 도보로 등대랑 논골담길도 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음에도 또 가고 싶어요 ㅎㅎ
현주 Brugerprofil
현주
august 2018
좋은숙소덕분에 만족스러운 휴가를보내고왔다 어달해수욕장과 차로 2분거리였고 묵호등대도 차로5분거리 위치도좋았고 성수기인데도 불구하고 저렴한가격에 좋은숙소를 얻은거같다 외관상 조금 허름한아파트라 걱정하고 입실하였는데 안에는 인테리어도 이쁘고 넓었다 거실에에어컨하나 침실에 에어컨하나있어서 더시원하게보냈고 남자친구도 엄청만족해서 기분좋앗다 좋은기억인 여행으로 남을거같다 망실이시는분들께 추천드립니다 ㅎㅎ강추!
Daeyeon Brugerprofil
Daeyeon
juli 2018
기대했던거 이상입니다 가격 대비 너무 훌륭한 시살에 놀랐습니다 호스트님의 세심한 배려가 고맙습니다 서울은 몇십년만의 폭염이라는데 저녁에 창문 조금만 열어 놓아도 시원한 바닷 바람에 깜짝 놀랐습니다 고맙습니다 매년 와야겠어요 바로 옆의 논골담길 산책도 좋고 우리 가족 편하게 휴가 마치고 돌아 갑니다 고맙습니다 특히 해질녘 바로 밑 바닷가에 발 담그고 진정한 힐링의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신영 Brugerprofil
신영
juli 2018
The host canceled this reservation 16 days before arrival. This is an automated posting.

Med Mi som vært

Seoul, SydkoreaMedlem siden juli 2018
Mi Brugerprofil
6 omtaler
바다가 좋아 동해안을 향해 훌쩍 떠나곤 했습니다. 커피잔을 들고 수평선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책을 읽고 싶었습니다. 스튜디오 묵호바다에서 바다를 사랑하는 게스트와 그 느낌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Sprog: English, 한국어
Svarprocent: 100%
Svartid: inden for en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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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ola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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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tjek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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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jek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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