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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t værelse i hytte

살강민박 (여성전용)

지현 Brugerprofil
지현

살강민박 (여성전용)

2 gæster
1 soveværelse
1 seng
1 fælles badeværelse
2 gæster
1 soveværelse
1 seng
1 fælles badeværelse
BOLIGENS HØJDEPUNKTER
God indtjekningsoplevelse100% af de seneste gæster gav denne boligs indtjekning en 5-stjernet vurdering.
MorgenmadDet er et af få boliger i dette område, der har denne funktion.
Skinnende ren6 nylige gæster har sagt, at denne bolig var skinnende ren.

제주 서쪽, 고산리에 위치한 농가주택 입니다.
꼭 필요한것들만 채워놓은 작은 시골집 이에요.
해가 쨍해도, 안개가 끼어도, 비가와도 예쁜마을 이랍니다,
낙조가 아름다운 바다와 야트막한 오름들과
쏟아지는 별들이 함께합니다.

가까운곳에 바다가, 멀지않은곳에 당산봉, 수월봉등의 오름이 있습니다.
제주에선 보기 드문 너른 평야도 있고
그 곳에선 보리, 밀, 감자, 비트등 여러 작물들이 자랍니다.
그래서 시시때때로 색이 변해요.
계절의 흐름과 날씨의 변화를 오롯이 느낄수 있죠.

Faciliteter

Køkken
Trådløst internet
Morgenmad
Strygejern
Hårtørrer
Arbejdsplads med plads til bærbar computer

Overnatningsarrangementer

Soveværelse 1
1 dobbeltseng

Husregler

Ikke sikker for eller egnet til børn (0-12 år)
Rygning forbudt
Passer ikke til kæledyr
Ingen fester eller begivenheder
Indtjekning kan ske når som helst efter 16:00
Udtjekning inden 11:00

Ledighed

6 omtaler

Nøjagtighed
Kommunikation
Renhed
Beliggenhed
Indtjekning
Værdi
HeeJin Brugerprofil
HeeJin
august 2018
낙조가 너무 예쁜 동네에, 소박히 예쁜 숙소! 원래 가려던 밥집이 문을 닫아서 숙소 주변 맛집을 추천 받았는데 정말 성의껏 추천해주셔서 감사했어요!ㅎㅎㅎ 방도 깨끗하고, 창문 하나, 작은 조명 하나 까지 다 세심히 고민하신 흔적이 보이는 예쁜 곳이였어요. 조용한 제주의 시골을 느끼기에 정말 딱! 이였어요!! 한가지 팁은 들어가는 골목이 좁아서 주차는 큰길에 해야해요! 큰 길에도 주차공간이 잘 준비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Heejoo Brugerprofil
Heejoo
juli 2018
살강민박은 고산리에 위치한 너무너무 예쁜 숙소 였답니다! 혼자 버스 여행이지만 예쁜 숙소에 묵고 싶어서 잡은 숙소 였는데 숙소 바로 앞까지 가는 버스도 자주있고 찾기도 쉬워서 좋았어요! 물론 교통편도 너무너무 좋았지만 아무래도 정말 좋았던건 호스팅 이였어요 . 정말 정말 친절 하셨고 밥을 먹었는지 안먹었는지 물어봐주시면서 저녁이랑 아침도 차려주셨답니다! 또 숙소 주위에 맛집이나 독립 서점도 알려주셔서 국수도 맛있게 먹었고 , 한여름이라 정말 더웠는데 서점에서 책도 시원하게 읽었어요 제주 4박중 …
Minji Brugerprofil
Minji
juni 2018
강아지랑 둘이서 여행이었고, 조용히 힐링하고 싶어 선택했어요. 그리고 사이즈를 떠나 마당이 있었으면 했고, 조용하고 아늑한 숙소를 고려 했었는데 그 선택 정말 뿌듯했구요 ! 그냥 몇일밤 있다 가는 숙소랑은 다른 것 같아요! 깔끔함은 물론이고 구석구석 예쁘지 않은 데가 없네요. 여유롭게 쉬고 즐기다 가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또 오고 싶은데 다시 올때 쯤이면 예약 풀이라 못갈까봐 두렵네요 ^^;; 떠나는 날은 참 섭섭했던 숙소였습니다!! 호스트님께는 죄송하지만 나만 알고 싶은 숙소...…
Kyung Min Brugerprofil
Kyung Min
maj 2018
제주다움과 저의 안전을 고려해 선택한 숙소였습니다. 대만족합니다. 최근에 오픈하여 청결도는 말할것도 없고 사장님께서 맛집이며 산책코스도 알려주셔서 편히 지내다 갑니다. 곳곳에 신경많이 쓰신듯... 다음에 또 쉬러가고 싶습니다.
지은 Brugerprofil
지은
maj 2018
급하게 결정된 친구와의 제주여행 살강이라는 이름과 첫숙박20% 할인에 끌려 결정했어요~더워서 땀 뻘뻘 흘리며 도착하니 주인분이 친절한 미소와 얼음물 한잔 내주실때 작은 친절을 느꼈어요 약간은 깔끔?떠는 편인데 후기가 없어서 걱정했던 청결부분은 오픈단계라 깨끗했고 민박주위봐도 청결도에 신경쓰시는 분 같았어요~ 제일 좋았던점은 늦은밤 배가 아파 주무시던 주인분 깨워 약 부탁드렸는데ㅠㅠ인상 한번 안쓰시고 걱정하시며 약 챙겨주신거 ㆍᆢㆍ ㆍㆍㆍ제주 여행 자주 다녔지만 인정 있는 숙소 만난적 없었…
호숙 Brugerprofil
호숙
maj 2018
너무너무 편히지내다 갑니다 농가주택이라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너무 깨끗하고 쾌적했어요. 특히 침구가 넘 폭신해서 좋았어요 제가 묵었던날 안개가 엄청 꼈는데 방에 있는 마루에 앉아서 바깥을 보는게 넘 좋았어요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동네맛집도 넘 좋았고 알려주신 산책코스도 멋졌어요. 혼자 여행이라 걱정했는데 덕분에 잘지내다 갑니다. 강아지들도 넘 귀엽고 벌써 보고싶어요 또 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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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 지현 som vært

Medlem siden maj 2018
지현 Brugerprofil
7 omtaler
Svarprocent: 100%
Svartid: inden for en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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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ola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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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tjek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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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jek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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