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으로 돌아가 연날리기 해요.
평창 700 별 헤는 밤
10 gæster
2 soveværelser
1 seng
2 bade
10 gæster
2 soveværelser
1 seng
2 bade
Angiv antallet af voksne.
Voksne
1
Angiv antallet af børn.
Børn
Alder 2 - 12
0
Angiv antallet af babyer.
Babyer
Under 2
0
Højst 10 gæster. Spædbørn tæller ikke med i antallet af gæster.
Beløbet trækkes ikke endnu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서울에서 2시간정도 달리면 인체에 가장 적합한 기압상태로 생체리듬에 가장 좋다는 해발 700m의 높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지친 도시의 생활에서 한 박자 쉬어가고 싶을 때 가족 그리고 지인들과 함께 찾아주시면 좋은 공간입니다.
집 앞에 너른 잔디 마당에서 뛰어 노는 아이들을 볼 때면 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고 집 옆에 흐르는 계곡 소리는 지친 마음을 치유하기 부족함이 없습니다.
밤에 튓마루에 누워 쏟아지는 별을 가슴에 품어 보는 사치도 누려보시길 바랍니다.

Pladsen

40평 크기의 독채에 큰거실과 큰방...
200평 규모의 정원에서 층간소음 걱정없이 신나게 뛰어 놀 수 있어요.
아이들의 놀거리를 항상 고민하시는 쥔장님이 연, 수영장, 썰매 등등 준비해놓았어요..
어른이도 신나게 뛰어 놀아보세요!^^
참~~~!!
우리들만 즐길수 있는 집옆의 계곡은 보너스 입니다. 상류계곡이라 깨끗해요.

거실도 크고 근처에 100대 명산 중에 하나인 백덕산 등산코스가 있어요.
거실에 있는 61인치 TV로 노래방도 가능합니다.

Adgang for gæster

방2, 욕실2, 침대없음, 햇빛에 잘 말린 침구세트, 노래방기기 설치된 넓은 거실, 식기 및 냉장고, 전기밥솥, 가스렌지, 전자레인지, 세탁기,TV, 바베큐 그릴, 정원 스피커

Kontakt med gæster

주인장은 별도로 생활합니다. 필요시 전화로 연락 주시면 곧장 달려갑니다.

Tip~~!!!!
워낙 사람을 좋아하는 쥔장이라... 행운이 있을 수 있으니 개별 연락하세요.

Andre ting, der er værd at bemærke

1. 산 아래 첫집입니다.. 쥔장이 마당에 직접 판 지하수이기 때문에 수돗물 그냥 마셔도 됩니다.
서울 분들은 일부러 찾아 오셔서 몇 통씩 떠다가 마시는 물입니다.

2.바베큐그릴 사용 등 기타사항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3.어느 펜션이든 리조트이든 아이들과 11시에 체크아웃 하는게 빠듯해서 여유를 드리고자 1시 체크아웃으로 정했는데 관리해 주시는 분이 너무 힘들어하시네요.
어쩔 수 없이 체크아웃 시간을 12시로 변경합니다.


주변에 예쁜 꽃들이 만발하고 나무가 많아 미세먼지 걱정없이 자유를 즐길 수 있어요.


Faciliteter
Shampoo
Basisting

Priser
Ekstra gæster 57 kr / nat efter 6 gæster
Weekendpris 1361 kr / nat
Kommuniker altid via Airbnb
For at beskytte din betaling skal du aldrig overføre penge eller kommunikere uden for Airbnb's hjemmesiden eller app.
Læs mere

Husregler
Passer ikke til kæledyr
Indtjekningstidspunktet er 15:00-20:00
Udtjekning inden 12:00

- 실내금연, 실내 바베큐 금지
- 10명이상 이용시 별도 문의 후 예약 요망


Aflysninger

Sikkerhedsfunktioner
Førstehjælpskasse
Sikkerhedskort
Brandslukker

Ledighed
1 nat minimum ophold

3 omtaler

Nøjagtighed
Kommunikation
Renhed
Beliggenhed
Tjek ind
Værdi
Lie Brugerprofil
august 2017
대가족이 가족 힐링여행으로 다녀왔는데 너무 힐링되었습니다. 위치가 산속한적한 곳에 있어서 공기와 물도 넘 맑고 산책하기도 고즈넉하니 좋습니다. 마당이 진짜 넓으면서 시야가 탁트여있어 넘 힐링되구요. 계곡도 바로 돌계단만 내려가면 있어 발담구고 놀기좋아요. 물이 진짜 맑고 차가와요. 집안은 정말 필요한건 다있네요.:) 이불도 깨끗했구요 다만 밑에 까는이불이 두껍진않아요. 여름용이란 그런듯한데 저흰 더위많이 타서 이것도 괜찮았어요ㅋ 세탁기도있고 청소기도있고 밥솥이며 전자렌지도있고 편의면에선 최고네요. 집에 노래방기기도 있고 카드 고스톱 등 소소한 놀이거리도 갖추어져있어 놀기에도 좋아요. 통나무로 집이 촘촘히 견고히 지어진것을 보니 정말 정성을 들여 집을 지으셨구나 느껴져요. 밤에 불끄고 누워있으면 나무 본연의 냄새가 나면서 계곡 물내려가는 소리가 들려 정말 힐링되요.글고 마당서 보면 밤하늘에 별이 쏟아집니다. 바베큐 파티하기에도 넘 좋고 맛난 쌀도 주셔서 밥도 잘해먹었어요. 마당에 태극기가 게양되어있는것으로 보아 애국심도 남다르신것같아요. 여튼 강추합니다. 겨울에도 눈썰매타러 가고싶어요 :)

원장 Brugerprofil
august 2017
한적하니 책 읽으며 쉬고 오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주변에 조그만 계곡도 있고 정원의 조경도 좋았습니다.

상업 Brugerprofil
juni 2017
최고의 장소, 최고의 호스트, 최고의 시간이었습니다. 주인께서 주말마다 머무셔서인지 집 안팎으로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고, 집안에는 기분 좋은 향기가 가득하고, 정원에는 신선한 공기와 새소리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웃분들도 친절하시고, 설치되어 있는 노래방으로 마음껏 노래를 불러도 신경쓰지 않아도 되어서 아이들도 아주 좋아합니다. 4살 둘째아이는 밤새 노래하고도 아침에 눈뜨자마자 또 노래를.. ㅎ 호스트께서도 예약부터 도착, 출발할 때까지 계속 문자로 전화로 신경 써 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감동은 도착했을 때 테이블에 올려져 있던 '손편지'. 그리고 밥 해먹으라며 넉넉히 담아놓으신 쌀그릇까지. 호스트분의 따뜻한 마음씨가 느껴져서 시골 할머니집에 다니러 온 기분이었습니다. 물론 호스트께서 그렇게 나이가 않다는. 의미는 아니구요. ㅎ 11살 큰아들과 마당에서 캐치볼하고 뒷마당에서 연결된 계곡에 발도 담그고.. 집사람이랑 정원 벤치에서 새소리들으며 시원한 맥주도 한잔하고.. 정말 완벽한 하루였네요. ^^ 다음번에는 조금 더 여유있게 머물다 가려고 합니다~ 호스트님 감사해요. 나누어주신 버섯으로 끓인 된장찌게 잘 먹고 있어요~ 담에 또 신세 지겠습니다.. ^^

Medlem siden april 2017
Jia Brugerprofil
Svarprocent: 100%
Svartid: inden for en time

Nabolaget

Lignende opsl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