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쉽게 드는 현관을 들어서면 밝고 쾌적함이 느껴지는 거실을 마주하게 된다. 가족이 함께하는 생활 공간의 중심이 되는 거실은 부드러운 색감의 목재가 다양하게 사용되어 부담스럽지 않은 분위기가 전해진다. 밝은 천장 조명과 주변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유리문이 거실을 실제보다 더욱 넓게 보이는 효과를 가져온다.  인테리어 디자인에 관심을 갖는이는 적지않은 도움이 될것이다.
Vacation home for a family
Vacation home for a family
8 gæster
3 soveværelser
5 senge
2 bade
8 gæster
3 soveværelser
5 senge
2 bade
Beløbet trækkes ikke endnu

In 2014, an architecture designed and constructed the M-House by himself
and kept as a second house until Sept. 2016.
And now, from Sept. 2016, it's opened to the general as an everybody''s
second house.
The place is located in the highland of Hwasoon-Ri, Jeju-Do with a quiet
surroundings, from where it can be seen brightly the center mountain of
Hanra, symbolic mountain of Sambang and also the ocean side.
It also has a beautiful and cozy garden place with a corner for an
enjoyable barbeque tim


Forretningsrejse
Denne bolig har de nødvendige faciliteter til forretningsrejser.

Faciliteter
Familie-/børnevenlig
Internet
Køkken
Gratis parkering på stedet

Priser
Ekstra gæster 89 kr / nat efter 4 gæster
Rengøringsgebyr 119 kr
Weekendpris 1069 kr / nat
Kommuniker altid via Airbnb
For at beskytte din betaling skal du aldrig overføre penge eller kommunikere uden for Airbnb's hjemmesiden eller app.

Overnatningsarrangementer
Soveværelse 1
1 dobbeltseng
Soveværelse 2
1 enkeltseng, 1 gulvmadras
Soveværelse 3
1 enkeltseng, 1 gulvmadras
Fællesrum
1 sofa

Husregler
Rygning forbudt
Passer ikke til kæledyr
Ingen fester eller begivenheder
Indtjekning er når som helst efter 15:00.
Udtjekning inden 10:00
Indtjekning uden vært med keypad

Aflysninger

Sikkerhedsfunktioner
Røgalarm
CO-alarm
Førstehjælpskasse
Sikkerhedskort
Brandslukker

Ledighed
fredage og lørdage er minimumophold 2 nætter.

35 omtaler

Nøjagtighed
Kommunikation
Renhed
Beliggenhed
Tjek ind
Værdi
연주 Brugerprofil
november 2017
편안하고 조용한 환경이 매우 좋았으며, 회사 워크숍으로 왔었지만 가족끼리와도 참 좋을 공간이었습니다. 1, 2층으로 분리가 되어 더 활용하기 좋았으며, 집이 따뜻하고 아늑하여 더 좋았습니다. 각 방마다 배란다가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Yeeyen Brugerprofil
oktober 2017
Very nice place, clean and modern. Strongly recommend. The neighborhood is quiet, but close to a lot of food places and supermarket

Sungyeon Brugerprofil
oktober 2017
10/13~15까지 6명 예약하여 사용하였으며, 숙소를 사용한 사람으로 웬만해서는 후기를 좋게 쓰지만 다음 예약하시는 분들위해 후기 남깁니다. 서울에서 제주도 출발이 오후 3시라 제주도 도착 후 바로 숙소로 가지 않고 관광일정으로 오후 10시 좀 안되서 숙소에 도착하였습니다. 숙소에 도착하자 마자 화장실이 급한 일행이 있어 2층 화장실을 사용하였는데 화장실에는 휴지통이 없었고 큰일을 보고 휴지를 변기에 버리고 물을 내리는데 변기가 막혔습니다. 문제는 이때부터입니다. 우리 일행들은 일단 1층 화장실과 다용도실을 살펴보며 뚫어뻥을 찾았지만 변기를 뚫수있는 기구는 없었고 우리들이 찾지 못하는거 같아 호스트에게 전화하였습니다. 처음 통화할때는 호스트의 와이프 되시는 분이 전화를 받았었고, 변기 막힘에 대해 이야기 하자 처음 하는 말이 그런건 고쳐 줄 수가 없고 막혔으면 1층 화장실을 사용하라고 말을 하는데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뚫어뻥이 있는지 물어보았고 그런거 없으니 사다가 해결하라하여 점점 불쾌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불쾌함을 표현하자 그럼 사다주면 직접 뚫어 사용할 수 있겠냐면서 이야기하여 그럼 가져다 달라고하니 10분뒤에 전화를 준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전화를 기다리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화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정확히 20분 뒤 호스트에게 전화가 와서 다시 상황을 설명을 하였고 처음에는 와서 뚫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그러자 본인은 지금 서울에 있으며 올수가 없는 상황이고 변기가 막히는게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오전에 청소한 직원에게 전화하여 확인까지 해본 결과 청소할때는 물을 2번 내렸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하면서 뭘 넣은게 아니냐고 본인이 굉장히 의심스럽다라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진짜 변기 하나 막힌걸로 말도 안되는 의심을 받고 정말 화가 났습니다. 화장실을 사용하다보면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고 그렇게 의심되면 직접 와서 확인하라하자 호스트는 당장 나가라고 하면서 에어비앤비에 취소하라고 언성을 높였습니다. 그러면서 호스트는 본인이 건축업에 종사하고 있어 배관을 가장 큰거를 사용해서 휴지로는 막힐 수 없고 그래서 휴지통을 구비 하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하며 숙소를 청소하는 직원이 청소 할 때는 문제가 없었음에 대한 이야기를 반복적으로 하면서 직원을 보내겠다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내겠냐고 물어보자 "이 사람들이 장난하나!", "지금 당장 나가고 본인이 에어비앤비에 취소하세요!"라는 막말을 하는 등 진짜 에어비앤비 사용하면서 이런 호스트는 또 처음 봅니다. 저와 제 일행은 언제정도면 일이 해결이 될 수 있는지와 숙소 사용하는데 불편하게 해서 미안하다는 한 마디면 됐는데, 변기에 뭘 넣었냐는 말과 밤 10시가 넘는 시간에 당장 나가라는 말을 듣는데 정말이지 화가 폭발했습니다. 그리고 호스트랑 통화하는 중간중간 말을 하지 않고 혀 꼬이는 말투, 자기가 원래 에어비앤비 안하려고 했다, 당장 나가라는 등 말을 반복적으로 하며 본인이 전화를 끊어 버리고 다시 전화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렇게 4통화를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호스트 와이프께서 전화와서 다음날 청소 직원을 보내 해결할 수 있게 하고 미안하다는 사과를 받기는 했지만 당일 생일자도 있었는데 호스트의 부적절한 태도와 대응으로 모든 일행이 한동안 불쾌감은 이로 말할 수 없습니다. 정말 이 숙소에 대한 추억은 최악입니다. 저 혼자 통화하면 주관적일 수 있어 6명 중 4명이 스피커 폰 사용으로 함께 듣고 호스트에게 녹음을 한다고까지 하고 통화하였습니다. 숙소 예약하기 전에도 후기를 다 봤었었고 6월에 예약하신 분도 호스트의 태도에 화가 나셔 후기를 올리 셨던데 어떤 느낌인지 충분히 느끼고 왔습니다. 숙소가 오래 되지 않았다는 장점 하나 빼고는 이 숙소에 대한 기억은 최악입니다. 모든 사람이 똑같이 만족 할수는 없지만 이런 마인드의 호스트라면 절대 이용하지 않을껍니다.
John Brugerprofil
Svar fra John:
최악의 게스트입니다. 조용한 동네에서 밤늦도록 마당에서 떠들고 민원이 들어온점 멀쩡한 화장실 변기에 이물질 넣어 막혀놓고 밤11시넘어 사람 또는 기구 보내 뚫어달라하고 참 막무가네이시네요. 체크아웃 이후에도 완전 엉망 ㅠㅠ 최악입니다.
oktober 2017

정완 Brugerprofil
oktober 2017
제주도라서 방충망이 창마다 존재해도 방에 날벌레가 들어올 수 있습니다

승표 Brugerprofil
oktober 2017
각 방별로 프라이버시가 보장되서좋았고, 정원도 깨끗하게 관리되어있었습니다.

영미 Brugerprofil
oktober 2017
편의시설도 주위에 많아서 편리했어요 저희 여행 컨셉은 제주도에서 사는 것처럼 놀다 가자 였는데 그러기에 더없이 조용한 동네였고 멋진 숙소였어요~

Cho Brugerprofil
september 2017
할머니, 부모님 그리고 조카들이랑 4대가 함께하는 가족여행이었습니다. 기대보다 깨끗하고 럭셔리하고 너무 예쁜 집이었습니다. 침구부터 수건 등 집안 구석구석 호스트의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고 정말 우리 가족 별장에 온 것처럼 편하게 잘 지낼수 있었습니다. 할머니, 부모님도 제주도에서 지낸 다른 숙소랑은 비교를 할 수 없을 만큼 여기가 최고라고 만족해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다음 제주 여행에서도 또 지내고 싶습니다.

Seoul, SydkoreaMedlem siden august 2015
John Brugerprofil

저는 컴퓨터 사이언스를 전공하고 건축가의 길을 가고 있는 김헌재 입니다. 제주도 또는 기타 지역에서 집을 디자인하고 직접 시공하는 엔지니어 입니다. 음악을 좋아해 진공관 엠프에 LP 클래식 음악을 즐겨 듣기도 합니다.

Svarprocent: 100%
Svartid: inden for en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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