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쌓인 집 앞 풍경
작가의 시골집, LP and BOOK, ART Stay
작가의 시골집, LP and BOOK, ART Stay
8 gæster
2 soveværelser
4 senge
1 badeværelse
8 gæster
2 soveværelser
4 senge
1 badeværelse
Angiv antallet af voksne.
Voksne
1
Angiv antallet af børn.
Børn
Alder 2 - 12
0
Angiv antallet af babyer.
Babyer
Under 2
0
Højst 8 gæster. Spædbørn tæller ikke med i antallet af gæster.
Beløbet trækkes ikke endnu

강원도 평창, 700미터 고도 위 쉼여행 최적지. 퀸사이즈룸 2개에 넓은 거실, 책과 LP음악..! 그 많은 별과 고요! 서울에서 1시간반! 토요일과 성수기 연휴 기간엔 4인 이상 연박우선 예약! 동서울터미널에서 운교행 버스 타면 한시간반만에 도착!

Pladsen

해발 700미터 고지 위의 집. 고요와 한적함, 맑은 공기, 별 많은 밤이 최대 자랑인 산 아래 첫 집입니다. 화가 남편과 작가 아내의 취향을 음미하듯 느낄 수 있는 곳이지요. 아무 것도 안 하고 책 보고 엘피 음악 듣다가 낮잠 자기 좋은 곳. 주의하실 점 남들에게 좋다고 나에게도 좋은 곳은 아니라는 점. 일반 펜션과 다른 꾸미지 않은 산골의 자연이나 음악, 책, 그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대 환영입니다! 그리고 눈이 많이 오면 마을 입구에 차를 세워두고 호스트 차로 이동하거나 걸어서 올라갈 수도 있다는 점 가능하면 즐겁게 각오^^해 주셨으면 합니다!!!

*아기라도 반드시 추가 게스트 체크해주세요!!!!

**하루 머물며 아쉬워 하고 후회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1박은 왔다갔다 하는 게스트도 침구를 매일 갈아야 하는 호스트도 너무 소모적으로 피곤하구요. 때문에 이틀 이상 머물며 진짜 휴식 같은 휴식 취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본 가격은 낮추고 청소가를 높이 설정했습니다. 하루 머물고 가면 손해고 이틀 이상 오래 머물수록 가격이 착해집니다.

***새로 손님이 들 때마다 세탁하여 자연 건조시킨 새 침구로 모시기(게다가 제철 산골 밥상으로 드리는 조식 준비)에 청소하고 베딩하기가 제법 힘에 부칩니다. 따라서 퇴실 하실 때 가능한 선에서 알아서 숙소 정리정돈을 잘 부탁드립니다!

*차 없는 분들은 동서울터미널에서 운교행 버스 타고 와서 평창 여행은 숙소에서 빌릴 수 있는 저렴한 렌트카를 이용하세요. 단 26세 이상만 적용되는 보험이고 차는 흔치 않은 2인용 레토나 밴!

Adgang for gæster

8인 이상이 다이닝 파티(바베큐)를 즐길 수 있는 넓다란 테라스와 마당, 텃밭. 4인용 식탁이 놓인 주방. 그리고 넓은 거실의 LP판과 오디오 기기 등. 큰 방에는 DVD 플레이어와 무결점 씨네뷰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고 작은 방에는 포터블 LP 플레이어가 있습니다. 전기 밥솥, 미니 오븐, 전기 렌지, 전기 포트, 헤어 드라이어, 세탁기, 냉장고 등도 구비되어 있고요.

Kontakt med gæster

만남과 취향의 힘을 믿기에 게스트들과 필요할 때마다 교류하고 소통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휴식을 방해하고 싶을 정도는 아니구요^^

Andre ting, der er værd at bemærke

*어린 아이라도 반드시 추가 게스트 체크해주세요! 추가 엑스트라 베드를 준비해야 하고 아이 없는 게스트보다 청소가 2배로 힘들다는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실내에서 재워야 하는 개는 저희 집이랑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나 거절하기가 어려워 다음과 같은 규칙을 정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추가 요금이 있고요( 1박 1만원) 배변훈련이 잘 된 개여야 하고 타인이나 타견에게 공격적으로 짖지 않고 게스트가 입실이나 퇴실시 개털과 냄새 관리를 해주시는 조건입니다.


Faciliteter
Trådløst Internet
Køkken
Shampoo

Priser
Ekstra gæster 85 kr / nat efter 2 gæster
Rengøringsgebyr 96 kr
Rabat pr. uge: 13%
Weekendpris 605 kr / nat
Kommuniker altid via Airbnb
For at beskytte din betaling skal du aldrig overføre penge eller kommunikere uden for Airbnb's hjemmesiden eller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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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natningsarrangementer
Soveværelse 1
1 dobbeltseng
Soveværelse 2
1 dobbeltseng
Fællesrum
2 sofaer

Husregler
Indtjekning er når som helst efter 16:00.
Udtjekning inden 11:00

1. 체크인 시간은 오후 3시 이후고, 체크아웃 시간은 오전 11시이니 사전에 동의를 얻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꼭 지켜주셔야 합니다.

2. 어린 아이라도 반드시 추가 게스트 체크해주세요!

3. 실내에서 재워야 하는 개는 저희 집이랑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도 거절하기가 어려워 다음과 같은 규칙을 정했습니다. 애견 동반해야만 한가면 기본적으로 추가 요금이 있고(추가 게스트 1인 요금과 동일) 배변훈련이 잘 된 개여야 하고 타인이나 타견에게 공격적으로 짖지 않고 게스트가 입실이나 퇴실시 개털과 냄새 관리를 해주시는 조건입니다.

4. 실내에서는 금연(바비큐 파티하는 썬룸 데크에서는 괜찮습니다)이고요, 턴테이블은 매우 섬세하게 다루셔야 합니다. 사용하시던 중 턴테이블 바늘이 고장 났을 경우 사용자에게 5만원의 바늘값을 청구합니다.

5. 에너지 절약이 필수인 집입니다. 보일러 난방 온도를 겨울철 적정 실내 17~22 안에 맞추어 주세요. 그리고 25 이상으로 과하게 난방하시는 분들에 한해서 1박당 1만원의 추가 요금이 부과된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거실문이나 창문을 열어 놓은 체 에어컨이나 보일러 마구 돌리는 것도 안 됩니다. 내 집에서처럼 에너지 절약!

6. 신분증 인증 안 하신 분들은 입실 전에 신분증을 확인하는 과정이 있다는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7. 거실과 테라스에 각각의 벽난로가 있습니다. 거실 벽난로는 참나무만 떼야 하고 테라스용은 아무 나무나 괜찮습니다. 벽난로 사용시 산에서 직접 나무를 구해서 사용하신다면 공짜(산이 지척이고 산에는 땔감으로 쓸만한 쓰러진 잡목이 천지입니다) 저희가 거실에 준비해둔 참나무 장작을 사용하실 경우 1만원의 사용료(저희가 사오는 값이 한 망에 8천원입니다)를 내셔야 합니다. 그러니 캠핑용 나무가 있다면 가져오시거나 사오셔도 괜찮고 테라스나 마당 캠프 화이어 용은 산에 가서 직접 나무를 주워 오는 편을 권해 드립니다. 거실 벽난로에선 갈탄이나 번개탄 사용금지입니다.

8. 퇴실 하실 때 베딩을 제외하고 어느 정도 깔끔하게 청소를 해주셔야 합니다. *설거지는 반드시 해주셔야 하고요! 특히 구비된 그릴 석쇠를 이용하신 분들은 마당 수돗가에서 그릴 팬 닦아주고 가는 거 잊지 마세요!!

9. 숙소 설명 읽지도 않고 와서 너무 외졌다, 주차 시설이 후지다 등의 불평을 호스트 면전에서 하실 문들은 아예 예약하지 마세요!

10. 오시기 전부터 호스트 스타일이 뭔가 맘에 안 들고 기분 나쁜 분들이 과연 오셔서 기분 좋게 잘 지내다 가실지 걱정됩니다..좋은 에너지도 나쁜 에너지도 서로 주고받는 것이어서 제가 그런 손님을 기분좋게 잘 호스팅할 수 있을지도 걱정되구요. 이럴 경우 호스트가 예약취소 수수료를 지불하는 조건으로 먼저 예약 취소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퇴실규칙

1. 음식물 쓰레기통에 담긴 음식물은 물기 뺀 후 비닐봉지에 담아 주세요.
2. 설거지는 남기지 마세요. 특히 바베큐할 때 빌려 쓰신 석쇠 닦고 가는 거 잊지 마세요!!!
3. 조식 식기는 닦아서 반납해주세요.
4. 재활용 쓰레기와 일반 쓰레기를 나름대로 분리수거해서 문 앞에 모아주세요.
5. 나가시기 전에 먼저 호스트에게 문자나 전화 주시고 나가실 때는 문을 꼭 닫고 가주세요.

Du skal også acceptere
Der bor kæledyr i huset

Aflysninger

Sikkerhedsfunktioner
Røgalarm
CO-alarm
Førstehjælpskasse
Brandslukker

Ledighed
2 nætter minimum ophold

99 omtaler

Nøjagtighed
Kommunikation
Renhed
Beliggenhed
Tjek ind
Værdi
수정 Brugerprofil
september 2017
도심에서 벗어나 조용한 곳에서 가만히 앉아 음악을 듣고 책을 읽으며 커피를 마시는 것.. 이런 것들을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꼭 한번 가보면 좋을 곳.

세네풀 Brugerprofil
august 2017
평창하면 기억날 최고의 숙소

Jun Ho Brugerprofil
august 2017
너무 편안한 휴식공간입니다. 내집같은 그런곳이에요 사장님도 친절하게 잘 해주시구요 ^^

Suzy Brugerprofil
august 2017
공기가 정말 좋고, 집도 아기자기 합니다. 쉬러 가기에는 안성맞춤! 친구나 연인과 함께 가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부모님과 같이 갔었는데, 부모님이 시골출신이라서 이런 전원적인 환경에 크게 감동받지는 않으셨습니다만, 저는 도시에서 자라서 그런지 이런 조용하고 아늑한 아지트같은 느낌의 집이 휴식하기엔 매우 좋다고 느꼈습니다. 아버지가 좋아하는 나훈아 LP판을 틀어 드리니 아버지가 매우 기뻐하셨다는!! 다들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길 바랍니다~

June Brugerprofil
august 2017
처음 숙소 가는 길엔 여기가 맞나싶을 정도로 산 속 깊숙히 들어갔는데, 숙소가 너무 운치 있고 경치도 좋아서 숙소 밖을 안 나왔어요! 여유롭게 놀멍쉬멍 책 읽고 음악 듣고싶으신 분들 꼭꼭 가보시길~~

Mijin Brugerprofil
august 2017
여행을 많이 다니는 한 친구는 "우리나라에도 이런 숙소가 다있네. 유럽에 온 것 같다." 며 마음에 들어했습니다. 공기 좋고 시원하고 널찍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오랜만에 대학 선후배 및 오래 지기들과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강아지 공포증이 있는 한 후배는 나무와 개울이의 의젓한 모습에 반해서 "저런 강아지라면 나도 키울 수 있겠다."고 할 정도로 이뻐하더라고요. 아침식사도 다들 한술뜨고 눈이 번쩍.. 이번이 두 번째 방문이었는데 또 가게 될 것 같습니다. 오래오래 좋은 숙소로 그자리에 계속되길 바랍니다. ^^

원우 Brugerprofil
august 2017
아무것도 안하고 왔지만 너무 좋았네요 저보다 와이프와 딸이 더 좋았나봅니다. 나무와 개울이가 보고 싶다네요^^ 선선해지면 또 찾아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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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eongchang-gun, SydkoreaMedlem siden marts 2016
Kyung BrugerprofilKyung er SuperHost.

신문이나 잡지에 글을 쓰는 에디터 생활을 하며 등의 책을 냈습니다. 패션 잡지에 다니는 동안 안식년 삼아 1년 유럽여행을 한 후 회사를 그만뒀고 그 이후 화가 남편과 함께 시골로 이주해 감히 아무도 찾는 이 없던 산골에 여행자의 집을 차리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자연을, 여행을, 개와 고양이를, 고요를, 별을, 책과 음악과 그림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환영하는 곳입니다!

Svarprocent: 100%
Svartid: inden for en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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