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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t hus

작가의 시골집, LP and BOOK, ART Stay

작가의 시골집, LP and BOOK, ART Stay

8 gæster
2 soveværelser
3 senge
1 badeværelse
8 gæster
2 soveværelser
3 senge
1 badeværelse

*강원도 평창, 700미터 고도 위 쉼여행 최적지. 3월까지 늘상 눈에 덮여 있고 노지에서 눈쌀매를 탈 수 있는 나만의 겨울 여행 최적지! 퀸사이즈룸 2개에 넓은 거실, 책과 LP음악..! 그 많은 별과 고요! 동서울터미널에서 운교행 버스 타면 한시간반만에 도착! 평창올림픽으로 가는 고속철도 기차역 둔내역까지는 자동차로 20분 거리. 비교적 한적한 슬로프의 윌리힐리파크리조트는 15분, 휘닉스파크는 30~40분. 월정사와 올림픽 스타디움은 40분~1시간 거리.
**올림픽 기간 중 인근 웰리힐리리조트에서 출발하는 평창 올림픽 경기장으로 가는 무료 셔틀 버스 운행!! Free shuttle bus to PyeongChang Olympic Stadium from neighboring Welli Hilli Resort during the Olympic Games!

Faciliteter
Trådløst Internet
Køkken
Shampoo
Basisting
Hårtørrer
Varme
Overnatningsarrangementer
Soveværelse 1
1 dobbeltseng
Soveværelse 2
1 dobbeltseng
Fællesrum
1 sovesofa, 2 sofaer
Husregler
Indtjekning fra 15:00 til 21:00
Udtjekning inden 11:00
Aflysninger

129 omtaler

Nøjagtighed
Kommunikation
Renhed
Beliggenhed
Tjek ind
Værdi
Jeongmin Brugerprofil
januar 2018
힐링여행을 목적으로 떠났는데 너무 좋았어요! 찾아가는 것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고 숙소 분위기나 동물들이 정말 좋았습니다 ㅠㅠ 잘 쉬다가 가요!

다이 Brugerprofil
januar 2018
ㅎㅎ

구마 Brugerprofil
januar 2018
여행을 가고싶어서 운교산방을 찾기보다 운교산방이 생각나서 여행을 계획할정도로 그 자체가 가치있는 장소입니다.

영미 Brugerprofil
januar 2018
하루종일 LP를 들으면서 바깥풍경만 보고있어도 좋은 곳이었습니다. 2박3일은 너무도 짧게 지나가버려서 많이 아쉬웠지만 호스트님덕에 밤하늘에 가득찬 별도 놓치지 않을수 있었고, 눈쌓인 동네 산책도 하며 멋진풍경도 보고 너무 좋은 시간 보냈어요!! 갑자기 많이 내린눈에 참나무장작을 부탁드리지 못했지만 담엔 꼭 벽난로를 켜고 고구마도 구워먹어보고 싶네요^^

Yongoan Brugerprofil
januar 2018
빙판길에 집에 못갈까봐 걱정가득 마음써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저희는 부산에 안전하게 잘 도착했습니다^^ 따뜻한(?)부산에 사는지라 아이에게 눈을 보여주겠노라 했는데 가는길에 눈이 하나도없어서 난감햇지요 ;; 그런데 이곳에 도착해보니 완젼 다른 세상이~~~~우와아아아~~ 3일내내 아침먹고 눈놀이 점심먹고 눈놀이. 이곳에서 하루종일 시간을 보내도 하루가 너무 짧은 시간들이었습니다 6천평의 자연눈썰매장과 눈덮인 숲속 자연을 여유롭게 즐길수있는 매력넘치는 곳입니다 아마 썰매를 오백번은 더 탔을거에요 ㅋㅋ…

Alex Brugerprofil
januar 2018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요. 고기도 구워먹고 조리용품이 잘 구비되어 있어 특히 편했습니다. 일행이 아팠는데 오늘 약도 챙겨주시고 아침식사도 정성스레 차려주셔서 너무 편하고 좋았던 스테이였어요

Kyuhyun Brugerprofil
januar 2018
도심에서 벗어나 조용하게 쉬고 싶어했던 저희의 일정에 딱 맞는 장소였어요. 호스트님의 적절한 배려에 아무런 방해없이 자연속의 공간에서 편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편안하게 구성된 거실과 방의 모습들부터 귀를 힐링시켜주는 LP음악들, 하얗게 둘러싼 자얀 속 하얀눈의 모습들은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공간입니다. 푸르른 자연이 보여질 때 다시 가고 싶어요. :)

Pyeongchang-gun, SydkoreaMedlem siden marts 2016
Kyung Brugerprofil
신문이나 잡지에 글을 쓰는 에디터 생활을 하며 등의 책을 냈습니다. 패션 잡지에 다니는 동안 안식년 삼아 1년 유럽여행을 한 후 회사를 그만뒀고 그 이후 화가 남편과 함께 시골로 이주해 감히 아무도 찾는 이 없던 산골에 여행자의 집을 차리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자연을, 여행을, 개와 고양이를, 고요를, 별을, 책과 음악과 그림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환영하는 곳입니다!
Svarprocent: 100%
Svartid: inden for en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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