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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쌓인 집 앞 풍경
작가의 시골집, LP and BOOK, ART Stay
작가의 시골집, LP and BOOK, ART Stay
6 gæster
2 soveværelser
3 senge
1 badeværelse
6 gæster
2 soveværelser
3 senge
1 badeværelse
Beløbet trækkes ikke endnu

강원도 평창, 700미터 고도 위 쉼여행 최적지. 퀸사이즈룸 2개에 넓은 거실, 책과 LP음악..! 그 많은 별과 고요! 서울에서 1시간반! 토요일과 성수기 연휴 기간엔 4인 이상 연박우선 예약! 동서울터미널에서 운교행 버스 타면 한시간반만에 도착!

Pladsen

해발 700미터 고지 위의 집. 고요와 한적함, 맑은 공기, 별 많은 밤이 최대 자랑인 산 아래 첫 집입니다. 화가 남편과 작가 아내의 취향을 음미하듯 느낄 수 있는 곳이지요. 아무 것도 안 하고 책 보고 엘피 음악 듣다가 낮잠 자기 좋은 곳. 주의하실 점 남들에게 좋다고 나에게도 좋은 곳은 아니라는 점. 일반 펜션과 다른 꾸미지 않은 산골의 자연이나 음악, 책, 그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대 환영입니다! 그리고 눈이 많이 오면 마을 입구에 차를 세워두고 호스트 차로 이동하거나 걸어서 올라갈 수도 있다는 점 가능하면 즐겁게 각오^^해 주셨으면 합니다!!!

*한 분 혹은 두 분이 써도 단독주택 전체를 쓰게 되는데 새로 베딩한 침실 두개 모두 쓰시고 싶으면 2인이라도 게스트 3인(추가 요금이 없는 영유아는 인원 카운트하지 않습니다)으로 결제해주세요!

**하루 머물며 아쉬워 하고 후회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1박은 왔다갔다 하는 게스트도 침구를 매일 갈아야 하는 호스트도 너무 소모적으로 피곤하구요. 때문에 이틀 이상 머물며 진짜 휴식 같은 휴식 취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본 가격은 낮추고 청소가를 높이 설정했습니다. 하루 머물고 가면 손해고 이틀 이상 오래 머물수록 가격이 착해집니다.

***새로 손님이 들 때마다 세탁하여 자연 건조시킨 새 침구로 모시기(게다가 제철 산골 밥상으로 드리는 조식 준비)에 청소하고 베딩하기가 제법 힘에 부칩니다. 따라서 퇴실 하실 때 가능한 선에서 알아서 숙소 정리정돈을 잘 부탁드립니다!

*뚜벅이를 위한 안내
동서울터미널에서 운교행 버스 타면 한시간 반만에 마을 입구에 옵니다. 버스 시간 잘 맞추면 마을 입구에서 그 버스 타고 평창읍이나 정선에 다녀올 수 있고요. 26세 이상이면 숙소에서 빌려주는 4륜 레토나 차량 이용해서 월정사나 동해바다까지 다녀오셔도 되구요. 장보기는 호스트 차량으로 미을 슈퍼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가실 때는 마을입구 작은 점포(백운상회)에서 손으로 끊어주는 차표 사서 다시 동서울로 가면 됩니다.

*차 없는 분들은 동서울터미널에서 운교행 버스 타고 와서 평창 여행은 숙소에서 빌릴 수 있는 저렴한 렌트카를 이용하세요. 단 26세 이상만 적용되는 보험이고 차는 흔치 않은 2인용 레토나 밴!

Adgang for gæster

8인 이상이 다이닝 파티(바베큐)를 즐길 수 있는 넓다란 테라스와 마당, 텃밭. 4인용 식탁이 놓인 주방. 그리고 넓은 거실의 LP판과 오디오 기기 등. 큰 방에는 DVD 플레이어와 무결점 씨네뷰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고 작은 방에는 포터블 LP 플레이어가 있습니다. 전기 밥솥, 미니 오븐, 전기 렌지, 전기 포트, 헤어 드라이어, 세탁기, 냉장고 등도 구비되어 있고요.

Kontakt med gæster

만남과 취향의 힘을 믿기에 게스트들과 필요할 때마다 교류하고 소통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휴식을 방해하고 싶을 정도는 아니구요^^

Andre ting, der er værd at bemærke

*어린 아이라도 반드시 추가 게스트 체크해주세요! 추가 엑스트라 베드를 준비해야 하고 아이 없는 게스트보다 청소가 2배로 힘들다는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실내에서 재워야 하는 개는 저희 집이랑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나 거절하기가 어려워 다음과 같은 규칙을 정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추가 요금이 있고요( 1박 1만원) 배변훈련이 잘 된 개여야 하고 타인이나 타견에게 공격적으로 짖지 않고 게스트가 입실이나 퇴실시 개털과 냄새 관리를 해주시는 조건입니다.


Faciliteter
Familie-/børnevenlig
Trådløst Internet
Køkken
Gratis parkering på stedet

Kommuniker altid via Airbnb
For at beskytte din betaling skal du aldrig overføre penge eller kommunikere uden for Airbnb's hjemmesiden eller app.

Overnatningsarrangementer
Soveværelse 1
1 dobbeltseng
Soveværelse 2
1 dobbeltseng
Fællesrum
2 sofaer

Husregler
Indtjekning er når som helst efter 15:00.
Udtjekning inden 11:00

*한 분 혹은 두 분이 써도 단독주택 전체를 쓰게 되는데 베딩한 침실을 두개 모두 쓰실 경우능 2인이라도 게스트 3인(추가 요금이 없는 영유아는 인원 카운트하지 않습니다)으로 결제해주세요!

1. 체크인 시간은 오후 3시 이후고, 체크아웃 시간은 오전 11시이니 사전에 동의를 얻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꼭 지켜주셔야 합니다.

2. 바베큐는 지붕과 벽 있는 옥내테라스에서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오실 때 숯과 번개탄 같은 점화제 사오시거나 현장에서 구입(1만원)하세요. 닦아 쓰시거나 닦아놓고 가야 하는 재활용 석쇠 이용하고 싶지 않은 분들은 석쇠도 사오세요. 별도의 비용을 받지 않는 대신 불은 직접 피우셔야 하고 퇴실하실 때는 재까지 가능하면 말끔하게 치워주시고 가셔야 합니다. 참고로 토치와 가스는 구비되어 있고 테라스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부루스타도 있습니다.

3. 실내에서는 금연(바비큐 파티하는 썬룸 데크에서는 괜찮습니다)이고요, 턴테이블은 매우 섬세하게 다루셔야 합니다. 사용하시던 중 바늘 등 턴테이블이 고장 났을 경우 사용자에게 5만원의 바늘값 등의 수리비를 청구합니다. 손님 입실 전 오디오 상태 확인하니 입실 후 바로 확인하셔도 됩니다. 또한 들으신 레코드 제 커버에 넣은 후 이전대로 세워놓지 않고 가신 분에게 벌금 1만원을 부과합니다!

4. 에너지 절약이 필수인 집입니다. 보일러 난방 온도를 겨울철 적정 실내 17~22 안에 맞추어 주세요. 그리고 25 이상으로 과하게 난방하시는 분들에 한해서 1박당 1만원의 추가 요금이 부과된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거실문이나 창문을 열어 놓은 체 에어컨이나 보일러 마구 돌리는 것도 안 됩니다. 내 집에서처럼 에너지 절약!

5. 신분증 인증 안 하신 분들은 입실 전에 신분증을 확인하는 과정이 있다는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6. 거실과 테라스에 각각의 벽난로가 있습니다. 거실 벽난로는 참나무만 떼야 하고 테라스용은 아무 나무나 괜찮습니다. 벽난로 사용시 산에서 직접 나무를 구해서 사용하신다면 공짜(산이 지척이고 산에는 땔감으로 쓸만한 쓰러진 잡목이 천지입니다) 저희가 거실에 준비해둔 참나무 장작을 사용하실 경우 1만원의 사용료(저희가 사오는 값이 한 망에 8천원입니다)를 내셔야 합니다. 그러니 캠핑용 나무가 있다면 가져오시거나 사오셔도 괜찮고 테라스나 마당 캠프 화이어 용은 산에 가서 직접 나무를 주워 오는 편을 권해 드립니다. 거실 벽난로에선 갈탄이나 번개탄 사용금지입니다.

7. 퇴실 하실 때 베딩을 제외하고 어느 정도 깔끔하게 청소를 해주셔야 합니다. *설거지는 반드시 해주셔야 하고요! 특히 구비된 그릴 석쇠를 이용하신 분들은 마당 수돗가에서 그릴 팬 닦아주고 가는 거 잊지 마세요!!

8. 숙소 설명 읽지도 않고 와서 너무 외졌다, 주차 시설이 후지다 등의 불평을 호스트 면전에서 하실 문들은 아예 예약하지 마세요!

9. 오시기 전부터 호스트 스타일이 뭔가 맘에 안 들고 기분 나쁜 분들이 과연 오셔서 기분 좋게 잘 지내다 가실지 걱정됩니다..좋은 에너지도 나쁜 에너지도 서로 주고받는 것이어서 제가 그런 손님을 기분좋게 잘 호스팅할 수 있을지도 걱정되구요. 이럴 경우 호스트가 예약취소 수수료를 지불하는 조건으로 먼저 예약 취소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퇴실규칙

1. 음식물 쓰레기통에 담긴 음식물은 물기 뺀 후 비닐봉지에 담아 주세요.
2. 설거지는 남기지 마세요. 특히 바베큐할 때 빌려 쓰신 석쇠 닦고 가는 거 잊지 마세요!!!
3. 조식 식기는 닦아서 반납해주세요.
4. 재활용 쓰레기와 일반 쓰레기를 나름대로 분리수거해서 문 앞에 모아주세요.
5. 나가시기 전에 먼저 호스트에게 문자나 전화 주시고 나가실 때는 문을 꼭 닫고 가주세요.

Du skal også acceptere
Der bor kæledyr i huset

Aflysninger

106 omtaler

Nøjagtighed
Kommunikation
Renhed
Beliggenhed
Tjek ind
Værdi
꼭도 Brugerprofil
oktober 2017
단풍이 완연한 가을이라 숙소 테라스와 정원 그리고 뒷산 산책로는 정말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가족들과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어요. 다음 계절에도 꼭 다시 찾을것 같습니다

Shinae Brugerprofil
oktober 2017
진정한 산골 그러나 예쁘고 편안한 집을 경험하고 싶으시다면 바로 여깁니다!!! 아이들은 눈뜨자마자 나무와 개울이가 보고싶어 뛰어 나가고요~ 동네 산책도 함께 하고요~ 가을 산과 쏟아지는 별 들을 바라보며 행복했어요! 아무것도 안해도 그대로 너무 좋은 곳!!

Chloe Brugerprofil
oktober 2017
안녕하세요. 오늘 돌아온 포비네식구입니다^^ 이틀전 이 곳을 찾자마자 일정보다 한달이나 이르게 달려갔네요. 그래서 음식이며 준비물 등등 어설피 가져갔지만 이 곳에 다 구비되어 있어서 덜렁이 티 내지 않고 완벽?하게 식사도 해먹고 편히 지내다 왔어요. 꼬마 포비 에스코트 해주던 나무, 다소 과격한 줄 알았던 개울이도 자유로운 몸이 되니 영국신사보다 더 매너 좋은 멋진 모습으로 산책길을 알려주고... 몇 시간 지나지 않았지만 벌써 그리워지네요. 하루종일 LP와 산새 소리 들으며 마치 효리네민박 부부처럼 소박하고 평화로운 시간 보냈어요. 소복히 눈이 쌓일 때쯤 나무.개울이 간식 한아름 품고 갈게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새봄 Brugerprofil
oktober 2017
깊숙히 들어가 있는 숙소에서 조용함과 운치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호스트분의 빠른 응답과 다양한 정보제공 덕분에 더욱 알차고 즐거운 여행되었습니다. 맑은 공기와 자연의 소리로 시작되는 아침에 호스트분이 제공해주시는 조식은 너무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혜진 Brugerprofil
oktober 2017
자동차를 가지지 않고서는 가기 힘든 곳이예요 올라가는 길이 험해서 세단으로는 좀 불안했구요 밤늦게가면 힘들거 같아 해떨어지기 전에는 들어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서둘러야 했던 점은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만 제외한다면 부모님 우리 부부 아이 모두 만족스러운 곳이었습니다 매일 저녁 테라스에서 먹은 식사, 커피의 여유, 티비의 부족함을 음악이 채워주었고 6세 아이에게는 나무라는 친구가 우리를 대신해 주었고 작가님의 정갈한 아침식사는 엄마랑 저에게 노동에게서 해방되게 해주었고, 너무 맛있어서 다이어트에는 실패하였네요 ㅠㅠ 빨리 자고 빨리 일어나서 나무와의 아침 산책 그리고 식사..... 이 모든 것이 꿈만 같던 곳이었습니다

태환 Brugerprofil
september 2017
며칠간 마음을 채우고, 우리가 얼마전에 겼었던 일상을 체험하고, 머리를 쉬게 하고 싶다면 최적의 숙소입니다. 송아지 눈망을을 가진 강아지 두마리와 옥수수밭, 배추밭, 아침안개가 반겨 줄겁니다...
Kyung Brugerprofil
Svar fra Kyung:
Tv 시청 안 되는 집입니다 의도적으로^^
september 2017

Hyung-Ken Brugerprofil
september 2017
왜 이틀 이상 묵어야하는지 가보면 알게 된다. 일상에 지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Pyeongchang-gun, SydkoreaMedlem siden marts 2016
Kyung Brugerprofil

신문이나 잡지에 글을 쓰는 에디터 생활을 하며 등의 책을 냈습니다. 패션 잡지에 다니는 동안 안식년 삼아 1년 유럽여행을 한 후 회사를 그만뒀고 그 이후 화가 남편과 함께 시골로 이주해 감히 아무도 찾는 이 없던 산골에 여행자의 집을 차리는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자연을, 여행을, 개와 고양이를, 고요를, 별을, 책과 음악과 그림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환영하는 곳입니다!

Svarprocent: 100%
Svartid: inden for en time

Nabola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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